스위트 투스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1. 개요 [편집]


불타는 피에로 가면을 쓴 미치광이로, 매 시리즈 마다 자신의 얼굴이 매달려 있는 우스꽝스럽게 생긴 차 '스위트 투스'를 타고 다닌다.

본래 불리는 이름은 '니들스 케인'이었으나 2012년 시리즈에서는 본인 그 자체를 '스위트 투스'라 불리게 되었으며, 그의 추종자만이 그를 니들스라 부르게 되었다.

나오는 시리즈 마다 설정이 판이하게 다르다.

2. 작중 행적 [편집]


과거 그는 마커스 케인이라는 그냥 평범한 아이스크림 트럭 운전기사였지만 어느날 마음 한 편에서 니들스 케인이란 인격이 나오고, 결국 잠식당하게 된다. 니들스는 맨 처음으로 마커스의 가족을 죽이려 든다. 하지만 딸 하나가 도주에 성공하고 자신의 타겟은 무조건 죽인다는 신념을 가진 니들스는 그녀을 찾기 위해 칼립소를 만나 참가한다.
그리고 승리해 마침내 딸에게로 순간이동을 하지만.....
그 곳은 관 안이였다.
칼립소의 말에 따르면 딸은 무사히 탈출했으나 후유증으로 자살한지 오래라고.
니들스는 분노하며 탈출하려 하지만 땅속 깊숙히 묻혀있는 터라 결국 딸과 함께 관 안에서 최후를 맞이한다. 칼립소가 조롱이라도 하듯 딸의 묘비에 대신 Sweet Tooth이란 이름이 적혀있다.

3. 기타 [편집]


가장 처음나온 시리즈에서는 그냥 초록색 머리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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